
안녕하세요. 연세라미슈의원(라미슈클리닉) 대표원장 유현정입니다.
요즘 리프팅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막상 시술을 받으려다 리프팅 통증이 염려되어 망설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마취 없이 받아도 되는지, 중간에 참기 힘들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드시기 때문입니다. 올타이트는 그런 분들께 추천드릴 만한 리프팅으로, 마취 없이도 받아보실 수 있을 만큼 통증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은 시술입니다. 통증이 걱정되어 리프팅을 망설이고 계셨다면, 올타이트의 리프팅 효과와 통증 걱정을 덜고 시술을 받을 수 있는 이유를 차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타이트의 에너지 전달 방식과 냉각 기능
신기술 초단파 리프팅이라고 소개하는 올타이트에는 DLTD 기술이 적용됩니다. 열 에너지를 전달하는 Focuspolar는 줄가열과 유전가열을 활용하며, 사파이어 렌즈로 에너지를 모아 진피층과 피부 아래 근막층인 SMAS층을 대상으로 전달합니다.
이렇게 피부 속에 열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재생과 탄력, 잔주름 개선을 돕습니다. 열을 전달하는 역할과 시술 중 피부를 식히는 역할은 구분해서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와 별도로 올타이트 장비에는 Dynamic cooling이라는 열전 냉각 장치가 갖춰져 있어, 에너지를 전달하는 동안 함께 작동합니다. 이 냉각 기능은 시술 중 피부 표면의 열 부담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마취 없이 받는 시술, 통증은 어느 정도일까요?
선택적인 에너지 전달과 넓은 팁, 쿨링 시스템은 불필요한 자극을 줄이도록 설계되어 시술 중 통증 부담을 덜어줍니다. 덕분에 따로 마취 없이 시술을 받아보실 수 있고, 저희 라미슈에서도 대다수의 분들이 마취 없이 올타이트 리프팅을 받아보셨답니다.
다만, 통증을 느끼는 정도는 피부 두께와 시술 부위 등에 따라 다르므로, 시술 중 불편하다면 바로 말씀해 주세요.
얼굴 살이 적어도 올타이트를 받을 수 있을까요?
얼굴 살이 적다면 리프팅 후 더 꺼져 보일까 걱정되실 텐데요, 올타이트는 지방층의 부담을 줄이면서 진피층과 SMAS층의 탄력을 개선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얼굴이 꺼져 보이는 데에는 탄력 저하와 볼륨 상태가 함께 영향을 주기 때문에, 피부 탄력이 얼마나 떨어졌는지와 현재의 볼륨을 함께 보고 시술을 정합니다.
시술 직후 변화, 권장 간격, 일상 복귀
올타이트는 시술 직후부터 탄력이 달라진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리프팅입니다. 다만 변화를 느끼는 정도는 피부 탄력과 처짐 상태에 따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보통 1개월 간격으로 3회 시술을 받으시고, 이후 1년 뒤에 추가 시술을 권장합니다. 1년 뒤는 권장 시점이며, 그때의 탄력과 처짐 상태를 보고 개인별로 조정합니다. 시술 후에는 멍과 붓기가 거의 없어 일상으로 돌아가는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시술 후 피부를 세게 문지르는 행동은 피하시고, 평소와 다른 불편함이 이어지면 라미슈에 알려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마취 없이 받으면 통증은 어느 정도인가요?
비교적 편하게 받으실 수 있는 시술이지만 피부 두께, 시술 부위, 예민한 정도에 따라 느낌이 다릅니다. 이전 시술에서 불편했던 경험이 있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얼굴 살이 적은 편인데 올타이트를 받아도 되나요?
지방을 줄이는 시술이 아니라 탄력을 겨냥하는 시술이어서 고려하실 수 있습니다. 탄력 저하와 현재 볼륨 상태를 함께 보고 정합니다.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
멍과 붓기가 거의 없어 일상 복귀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피부 반응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불편함이 이어지면 알려 주세요.